|
‘관능의 법칙’이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30일 엄정화, 문소리, 조민수 등 대한민국 국보급 여배우들의 캐스팅으로 40대 여성의 현실적 공감과 판타지를 그려낸 최초의 한국영화 ‘관능의 법칙’이 오는 2014년 2월 개봉을 확정 짓고 세 여배우의 솔직 대담한 카톡 대화를 담아낸 티저 예고편을 선보였다.
‘관능의 법칙’은 꽃보다 화려하게 만개하는 절정의 40대 지금이 어느 때보다 제일 잘 나간다 믿는 골드미스 ‘신혜(엄정화 분)’, 도발적 주부 ‘미연(문소리 분)’, 싱글맘 ‘해영(조민수 분)’ 뻔뻔하게 밝히고 화끈하게 즐기며 일도, 사랑도, 섹스도 여전히 뜨겁게 하고 싶은 세 친구들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
이번에 공개된 ‘관능의 법칙’ 티저 예고편은 엄정화, 문소리, 조민수 등 국보급 여배우들의 솔직하고 거침없는 19금 카톡 대화를 훔쳐보는 듯한 콘셉트로 구성되어 있어 눈길을 끈다.
연하남의 애정공세에 오랜만에 가슴이 뛰기 시작하는 골드미스 ‘신혜’는 ‘완전 애’랑 만나고 다닌다는 ‘해영’의 폭탄발언에 “내 애는 아니잖니?”라며 쿨하게 반응하고, “아직도 남편이랑 일주일에 세 번?”이라는 질문에 도발적인 주부 ‘미연’은 ‘결혼할 때부터 딱 못 박아 놓은 것’이라며 당당한 모습을 보인다. 또한 딸 눈치가 보인다는 싱글맘 ‘해영’은 “내 혀도 다른 것 좀 맛보고 살면 안 되니?”라며 솔직한 푸념을 늘어놓는다.
3인3색 캐릭터의 솔직 대담한 매력을 엿보게 해주는 ‘관능의 법칙’ 티저 예고편은 엄정화, 문소리, 조민수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보급 여배우들이 영화 속에서 보여줄 완벽한 연기 호흡은 물론 과감한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킨다.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40대 여성들의 속 이야기를 본격적으로 스크린에 풀어놓을 것을 예고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한편 엄정화, 문소리, 조민수 등 대한민국 국보급 여배우들의 뜨거운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며, 한국영화 최초로 40대 여성의 현실적 공감과 판타지를 담아낸 영화 ‘관능의 법칙’은 내년 2월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image@starnnews.com이미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starnnews.com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