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음주 말리는 개, 주인이 술 마시려 하자 발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01.01 10:07

수정 2014.10.30 18:36

음주 말리는 개
음주 말리는 개

'음주 말리는 개'가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음주 말리는 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사진 속 개는 실의에 빠져 술을 마시려는 주인을 앞발을 이용해 말리고 있다.


이에 굴하지 않고 개 주인이 눈물을 글썽이며 술을 마시려 하자 개는 애원하듯 양발로 주인의 팔을 붙잡아 눈길을 끌었다.

결국 '음주 말리는 개'의 적극적인 모습에 주인은 술을 마시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음주 말리는 개를 접한 네티즌들은 "음주 말리는 개, 신기하네", "음주 말리는 개, 술인지 아는 걸까?", "음주 말리는 개, 귀엽네요", "음주 말리는 개, 사람 같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onnews@fnnews.com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