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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식이 유행어 ‘데헷’에 얽힌 비화를 털어놨다.
1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제국의아이들 박형식이 출연해 드라마 ‘상속자들’에서 자신의 맡은 조명수 캐릭터의 유행어 ‘데헷’에 얽힌 비화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DJ 최화정은 박형식에게 “데헷이라는 유행어가 생겼는데 정말 귀여웠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박형식은 “사실 ‘상속자들’ 속 다른 캐릭터들은 많은 교육을 받고 자라서 생각 자체가 다른 애들이다”라며 “하지만 명수는 그냥 밝게 자라온 아이고 천진난만한 캐릭터다”라고 전했다.
이어 “대본리딩을 하는데 내 대사 중에 ‘데헷’이 있더라. 뭔가 싶어서 작가님께 ‘데헷이 뭔가요?’라고 여쭤봤다”라며 “그때 작가님이 어떤 애니메이션 영상을 보여주셨다.
한편 지난해 12월29일 열린 ‘2013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박형식은 샘해밍턴과 함께 쇼 버라이어티 남자 신인상 부문을 수상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ju-hui3@starnnews.com임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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