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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 경제 발전 선도,부산fn] 동남권 목소리 대변..지역발전 이끄는 경제정론지 우뚝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01.01 17:04

수정 2014.10.30 18:34

(1) 부산 부전동 부산롯데호텔 41층 사파이어볼룸에서 지난해 12월 6일 열린 부산파이낸셜뉴스 창간 1주년 기념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이 행사에는 동남권을 움직이는 정계, 경제계, 학계 등의 오피니언리더를 중심으로 100여명의 내외빈이 참석해 부산파이낸셜뉴스의 높아진 위상을 반영했다. (2) 부산파이낸셜뉴스와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MAIN Biz협회) 부산.경남연합회가 공동으로 진행 중인 '부산 굿모닝CEO학습'은 동남권 중소기업인들의 경영정보 교류와 경영능력 함양의 장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 6월 27일 부산 부전동 부산롯
(1) 부산 부전동 부산롯데호텔 41층 사파이어볼룸에서 지난해 12월 6일 열린 부산파이낸셜뉴스 창간 1주년 기념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이 행사에는 동남권을 움직이는 정계, 경제계, 학계 등의 오피니언리더를 중심으로 100여명의 내외빈이 참석해 부산파이낸셜뉴스의 높아진 위상을 반영했다. (2) 부산파이낸셜뉴스와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MAIN Biz협회) 부산.경남연합회가 공동으로 진행 중인 '부산 굿모닝CEO학습'은 동남권 중소기업인들의 경영정보 교류와 경영능력 함양의 장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 6월 27일 부산 부전동 부산롯데호텔에서 열린 '제1회 굿모닝 CEO학습'에서 최철규 휴먼솔루션그룹 대표가 '가치협상 3.0'을 주제로 강의하고 있다. (3) 부산파이낸셜뉴스가 주최하고 부산시와 부산상공회의소가 후원한 가운데 지난해 8월 2일 부산시청에서 열린 제1회 텀페이퍼 공모전 시상식에서 허남식 부산시장(앞줄 왼쪽 세번째)과 전재호 부산파이낸셜뉴스 대표이사(앞줄 왼쪽 네번째)가 관계자 및 수상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글로벌시대 지역경제 선도'를 기치로 내걸고 지난 2012년 12월 3일 출범한 'First-Class 경제신문' 부산파이낸셜뉴스가 창간 1년 만에 부산·울산·경남 등 이른바 동남권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지역경제를 이끄는 대표 경제정론지로 자리매김했다. 부산파이낸셜뉴스는 서울과 수도권에 치우친 경제와 정보의 불균형을 바로잡고 지역상공인과 금융인, 오피니언리더의 목소리를 깊이 있게 전달하면서 동남권 경제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나아가 동남권 상생발전을 위한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는 데 앞장서면서 800만 동남권 지역민들로부터 신뢰를 쌓아가고 있다.

■동남권 목소리 대변 경제정론지

이 같은 평가는 지난해 12월 6일 부산 부전동 부산롯데호텔 41층 사파이어볼룸에서 열린 '부산파이낸셜뉴스 창간 1주년 기념행사'에서 투영됐다. 이날 행사에는 허남식 부산광역시장을 비롯해 조성제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이장호 BS금융그룹 고문, 신정택 세운철강 회장, 김기섭 부산대총장, 최성문 한진중공업 사장 등 부산·울산·경남지역 정치·경제계 주역과 각계 오피니언 리더들이 대거 참석해 부산파이낸셜뉴스의 높아진 위상을 반영했다.

부산파이낸셜뉴스는 동남권발 주요 뉴스를 자체 웹사이트는 물론 모기업인 파이낸셜뉴스, 네이버, 다음 등 국내 주요 인터넷 포털을 통해 실시간 속보로 전국에 전하면서 지역경제 발전을 이끌고 있다.

'기업과 함께 발전하는 신문'을 사시로 내건 부산파이낸셜뉴스는 지역경제를 이끌 유망 중소·중견기업 육성을 위한 기사 발굴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부산파이낸셜뉴스는 창간 이후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MAIN Biz협회) 부산·경남연합회와 지역 중소기업인을 위한 동남권 최초 조찬포럼인 '부산 굿모닝CEO 학습'을 정기적으로 개최하면서 경제인의 경영능력 함양에도 기여하고 있다.

■기업과 함께 발전하는 신문

부산 굿모닝CEO학습은 부산·경남·울산지역 중소기업 최고경영자들이 경영기술을 익히고 관련 정보들을 교류할 수 있도록 조찬 세미나로 운영되고 있다. 경영정보에 목말라있던 지역 중소기업인들에게 가뭄 속 단비를 제공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부산 굿모닝CEO학습'은 매번 준비된 자리가 모자랄 정도로 성황을 이루고 있다. 부산파이낸셜뉴스와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는 이 같은 호응 속에 지난해까지 두 달에 한 번씩 열어 오던 '부산 굿모닝CEO학습'을 새해 3월부터 매월 개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지난해 6월 27일 부산 부전동 부산롯데호텔 3층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제1회 부산 굿모닝 CEO 학습'에는 200여명의 부산·울산·경남지역 최고경영자(CEO)와 내외 귀빈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어 8월 21일과 10월 24일 열린 제2회·제3회 부산 굿모닝 CEO 학습에서도 참석 열기를 더했다.

부산 굿모닝 CEO 학습 참가자들은 "포럼을 통해 경영에 도움이 되는 유익한 지식과 정보들을 많이 얻고 있다"며 큰 만족감을 표했다.

■지역 인재 양성에도 한몫

부산파이낸셜뉴스는 지난해 3월부터 부산·울산·경남지역 주요 대학들과 신문활용교육(NIE·Newspaper in Education) 협약을 통해 미래 동남권을 이끌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 있다. NIE 프로그램은 대학생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풍부한 콘텐츠로 구성된 고품격 경제신문 부산파이낸셜뉴스를 학습 부교재로 활용해 지역 대학생들의 경제교육 성취도를 높이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부산파이낸셜뉴스의 'NIE 프로그램'은 강의를 듣는 학생들이 생생한 경제뉴스를 심도있게 분석하며 교육 효과를 높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3월 1학기에는 동명대·경성대·부경대·동아대 등 7개 대학에서 9명의 교수가 부산파이낸셜뉴스 기사를 활용해 학생들에게 강의를 진행했다. 이어 2학기에는 6개 대학에서 10명의 교수가 NIE에 참여했다.

부산파이낸셜뉴스는 지난해 수업 부교재로 활용한 학과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교수당 추천 학생 1명씩을 선정해 소정의 장학금을 지급하기도 했다. 부산파이낸셜뉴스의 NIE 프로그램은 올해에도 더 많은 대학에서 신문을 이용해 교육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텀페이퍼 공모전을 통해 지역 학생들의 능력향상과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지난해 6월 3일 '부산경제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지역 현안을 젊은 대학생과 일반인들의 아이디어로 풀기 위한 '제1회 텀페이퍼 현상 공모전'을 성황리에 진행했다.

부산파이낸셜뉴스가 주최하고 부산시와 부산상공회의소가 후원한 공모전에는 지역에서 개최한 첫 행사임에도 대학생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응모가 줄을 이었다. 응모된 작품은 모두 3단계에 걸친 공정하고 엄정한 심사를 통해 일반부문과 학생부문 총 48편의 응모작 중 대상, 최우수상, 특별상, 우수상, 입선작 등 7개의 작품이 뽑혔다. 시상식은 8월 2일 허남식 부산시장과 전재호 부산파이낸셜뉴스 대표이사, 김윤환 부산상공회의소 감사, 조영권 파이낸셜뉴스 발행인을 비롯한 수상자와 가족 등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연산동 부산시청에서 개최됐다.

영예의 대상에는 전정남(서울대 농업생명과학대학원)·전정식씨(한양대 졸업)의 '부산시민들의 선호체계를 반영한 북항 재개발사업의 추진전략 연구'가 당선돼 부산시장상 500만원을 받았다. 최우수상인 부산파이낸셜뉴스 사장상에 선정된 '해상환적기지 유치와 파생금융을 통한 해양금융 발전 전략' 작품을 제출한 이준혁·강민영·김덕관·문대윤씨(한국해양대)에게는 상장과 상금 300만원이 수여됐다.

부산파이낸셜뉴스는 앞으로 지역 경제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내용으로 텀페이퍼 현상 공모전을 열어 부산지역 대표 논문학술행사로 키워나갈 계획이다.

■임팩트 있는 기획으로 기업에 활력

부산파이낸셜뉴스는 창간 직후부터 지난해까지 총 30회에 걸쳐 동남권 대표 기업의 활약상을 소개하는 '부·울·경 기업열전' 기획시리즈를 통해 기업들에게 동기부여와 활력을 제공했다. 경남 창녕군에 1조원을 투자해 공장을 세우면서 글로벌 타이어 업체로 우뚝 선 70년 역사의 부산 대표기업 '넥센타이어'가 부·울·경 기업열전을 통해 첫 번째로 전국에 소개됐다. 이어 부산지역 최대 자동차부품 기업인 'S&T모티브', 주력사업인 신발 사업은 물론 영역을 확장해 자동차부품과 스포츠패션, 정밀화학 등으로 순항 중인 '화승그룹' 등 총 30개의 동남권 대표 기업들을 전국 독자들에게 소개했다.


부산파이낸셜뉴스는 지난 1년간의 노력을 발판으로 새해에도 부산과 울산·경남을 대표하는 기업들의 발전을 견인하기 위해 다양한 기획을 진행한다. 우선 '부·울·경을 움직이는 사람들'이라는 제목의 기획시리즈를 통해 동남권을 이끌어가는 '파워 경제인'들의 경영 노하우와 활동상을 집중적으로 소개함으로써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부산파이낸셜뉴스는 '기업과 함께 발전하는 신문'이라는 사시에 걸맞게 지역 및 경제현안을 경제인은 물론 800만 지역민과 함께 고민하고 해법을 찾는 경제정론지의 역할을 충실히 할 것이다.

roh12340@fnnews.com 노주섭 강수련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