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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여자친구 앞에서 기타 치는 모습 화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01.01 17:56

수정 2014.09.23 13:41

메시 여자친구
메시 여자친구

메시가 여자친구 앞에서 로맨틱 가이로 변신한 모습이 화제다.

메시의 여자친구 안토넬라 로쿠조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메시와 함께 찍은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이 사진에서 메시는 로쿠조를 옆에 두고 편한 복장을 입은 채 여유롭게 기타를 치는 모습을 선보였다. 로쿠조는 '음악과 함께 하는 올해의 마지막'이라는 글을 올려 메시와 함께 2013년 마지막 날을 보냈다고 밝혔다.


메시는 고국 아르헨티나에서 재활을 마무리한 뒤 곧 바르셀로나로 복귀해 실전 투입을 위한 컨디션 조절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onnews@fnnews.com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