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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피겨선수 김연아를 극찬했다.
1일 방송된 MBC 소치 동계올림픽 특집 김연아 다큐 ‘마지막 선곡, 아디오스 노니노’에서는 김연아처럼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아이유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아이유는 “나 같은 경우는 3사 가요 프로그램에서 1위만 해도 기분 좋고 세상을 다 가진 것 같은데 김연아는 전 세계 1위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나 같은 사람은 상상도 할 수 없을 정도의 황홀함과 중압감 부담 그런 것들 다 짊어지고 결국에는 많은 사람 앞에서 웃어 보일 수 있는 사람이니까 정말 대단한 사람이죠”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아이유 너도 대단해”, “아이유뿐만 아니라 모두가 김연아를 대단하게 생각하긴 하지”, “김연아 어린 나이부터 얼마나 힘들었을까”, “김연아 다큐보다가 아이유 나와서 깜짝 놀랐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djwlddj@starnnews.com오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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