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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효린 “수입서열 내가 꼴찌다”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01.01 22:14

수정 2014.10.30 18:33

씨스타 효린 “수입서열 내가 꼴찌다”

씨스타 멤버 효린이 팀내 수입 서열에 대해 솔직하게 밝혔다.

지난해 12월31일 방송된 엠넷 ‘비틀즈 코드 3D’에서는 효린이 출연해 자신의 이야기에 대해 털어놨다. 사회자 신동엽은 효린에게 “씨스타 수입 서열 1위로 연말 정산이 가장 기다려지는 멤버라던데”라고 물었다.

효린은 지난해 솔로 가수로 데뷔해 온라인 음원차트에서 1위, 지상파 가요프로그램에서 1위를 한 바 있다. 솔직하고 털털한 매력의 효린은 “과거의 이야기”라며 “예전엔 주류 광고를 단독으로 찍었다.


요즘엔 멤버들이 개별 활동을 하고 있어 수입이 더 많다”고 말했다.

효린이 밝힌 바에 따르면, 지난해 솔로 앨범을 준비하면서 지출을 많이 한 상황이다.

효린은 이제 팀내 수입서열 꼴찌라고 밝혔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은 효린의 털털한 고백에 호응을 보이고 있다.

누리꾼들은 “효린 수입서열 고백 솔직해서 좋다” “효린 수입서열 고백을 들으니 변동이 심하다는 걸 알겠다” “효린이 수입서열을 고백하다니, 내년 봄에 축제시즌이 되면 또 역전되겠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황인성 기자 news@f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