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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푸스한국 근무달력 발표.. “업무와 휴식 균형 잡는다”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01.02 11:31

수정 2014.10.30 18:31

올림푸스한국이 2일 새해를 맞아 2014년 근무달력을 발표하며 업무와 휴식을 균형있게 계획해 '일하고 싶은 회사'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창립기념일(10월 1일) 주간에 전사 휴무를 실시해 징검다리 휴일 활용도를 높이고 12월 31일에도 전사 휴뮤를 실시한다.
이는 충분한 휴식을 통해 재충전과 자기계발을 장려하고 일과 삶의 균형을 강조하는 인사 정책에 따른 것이다.

올림푸스한국은 평소에도 임직원들이 개인 연차를 소진할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연차 사용 현황을 체크하고 있으며 개인 시간을 휴식과 자기계발에 투자할 수 있도록 적극 장려하고 있다.


홍승갑 올림푸스한국 인재전략실장은 "앞으로도 일과 개인생활의 밸런스를 맞추어 '일하고 싶은 회사'의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sane@fnnews.com 박세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