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산업일반

한국토요타, 차량 가격 인하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01.02 12:49

수정 2014.10.30 18:31

한국토요타자동차는 한·미 자유무역협정(FTA)로 인해 지난 1일부터 배기량 2000cc 이상 차량에 대해 개별 소비세가 7%에서 6%로 인하됨에 따라 도요타 모델의 변경된 권장 소비자 가격을 2일 발표했다.


이에 따라 도요타 플래그쉽 아발론이 50만원 인하된 4890만원으로 인하폭이 가장 크며 캠리 2.5 가솔린 모델과 RAV4 2WD모델도 각각 3350만원 3180 만원으로 인하됐다.

ironman17@fnnews.com 김병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