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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훈 LG CNS 사장 “25년 경험 바탕으로 새롭게 도약”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01.02 15:17

수정 2014.10.30 18:29

김대훈 LG CNS 사장이 2일 신년사를 통해 새롭운 의지로 도약하자고 강조했다. 김대훈 사장(오른쪽)이 임직원들에게 신년사를 전하고 있다.
김대훈 LG CNS 사장이 2일 신년사를 통해 새롭운 의지로 도약하자고 강조했다. 김대훈 사장(오른쪽)이 임직원들에게 신년사를 전하고 있다.

김대훈 LG CNS 사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25년간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시장을 선도해 새롭게 도약하자"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김대훈 LG CNS 사장은 임직원들에게 몇 가지 당부사항을 전했다.


김대훈 사장은 "올해는 자체 솔루션 고도화, 성장사업 확대, 해외사업 본격 성장의 3대 과제를 지속적으로 추진해야 한다"며 "또 기반사업의 경쟁력을 근본적으로 혁신해 최고의 기술력과 품질을 근간으로 새로운 방식을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철저히 실행해 고객의 기대를 뛰어넘어야 한다"고 말했다.

김 사장은 이어 "빠르게 변화하는 사업구조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혁신·전문성·스마트기술·글로벌 파트너링의 4대 핵심역량을 조직별로 확보해 나가야 한다"며 "협력회사와 함께 성장하고, 더 나은 일자리 창출을 통해 사회와 더불어 발전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사장은 마지막으로 "25년간 쌓은 저력을 바탕으로 다시 한번 위기의식으로 재무장하고, 고객가치 차별화를 향한 열정과 실행력으로 시장을 선도해 나간다면 의미 있는 도약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며 "우리 모두 변화에 동참하는 한 마음 한 뜻으로, 고객가치 실현과 시장선도의 강한 의지를 모아 2014년 새 아침을 힘차게 시작하자"고 말했다.



ronia@fnnews.com 이설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