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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성수, 최정윤이 2일 오후 서울 중구 을지로6가 광희동 메가박스 동대문점에서 진행된 JTBC 월화 미니시리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김윤철 감독을 비롯해 배우 엄태웅, 유진, 김유미, 최정윤, 김성수가 참석했다.
한편 행복한 마흔 살을 위한 30대 세 여자들의 일과 사랑, 꿈과 판타지에 대한 리얼 라이프와 그녀들과의 유쾌한 인연을 펼쳐나갈 다섯 남자들의 러브스토리를 그린 JTBC 월화 미니시리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는 오는 1월6일 밤 9시 45분에 첫 방송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moduya7422@starnnews.com황보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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