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농협 2013-2014시즌 V리그’ 한국전력과 러시앤캐시의 경기가 2일 오후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가운데 러시앤캐시 바로티, 송희채가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는 러시앤캐시가 한국전력을 세트스코어 3-1(24-26, 25-19, 25-20, 26-24)로 꺾고 탈꼴찌에 성공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clsrn918@starnnews.com곽혜미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starnnews.com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