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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웅 변호인 영화평 해명, “원래 의도는 건조하게 칭찬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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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웅이 자신의 ‘변호인’ 영화평이 부른 논란을 해명했다.
지난 2일 방송된 JTBC ‘썰전-예능심판자’에서는 최근 영화계 가장 화제가 되고 있는 ‘변호인’에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허지웅은 자신이 쓴 ‘변호인’ 영화평이 논란이 된 것에 대해 “원래 의도는 영화를 건조하게 칭찬하는 것이었다”라고 입을 열었다.
앞서 허지웅은 자신의 SNS를 통해 ‘변호인’에 대한 평을 내놓았고, 해당 글에 ‘일베’와 ‘노무현 팬덤’ 등의 단어를 사용해 논란이 인 바 있다.
이어 허지웅은 “내 글에 논란이 될 만한 단어가 있었다”라며 “영화가 사랑받기위해서는 정치색을 띤 양극단이 없어져야한다는 뜻이었는데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그리움과 향수를 지닌 사람들이 기분 나빠 격렬한 반응을 보인 게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변호인은 지난 1일 600만 관객을 돌파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email protected]임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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