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하, 신곡 ‘괜찮다’-‘없어’ 스튜디오 라이브 버전 공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01.03 09:38

수정 2014.10.30 18:20



윤하가 신곡 ‘괜찮다’와 ‘없어’ 두 곡을 스튜디오 라이브 버전으로 새롭게 공개한다.

지난 달 6일 겨울 스페셜 미니앨범 을 발매하고 계절에 맞는 따뜻한 음악으로 각종 음원 차트를 순항중인 윤하가 앨범 수록곡 중 ‘괜찮다’와 ‘없어’를 새롭게 재편성한 스튜디오 라이브 버전으로 공개해 눈길을 끈다.

3일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하는 스튜디오 라이브 버전 ‘괜찮다’는 지난 앨범의 선공개 곡으로 작사가 김이나가 노랫말을 만들고 작곡가 스코어가 작업, 윤하의 슬픈 감성을 특히 잘 표현해 냈다.

또한 타이틀 곡 ‘없어’는 피아노 연주와 글루미한 사운드가 돋보이는 리드미컬한 곡으로 실력파 힙합 아티스트 이루펀트가 피쳐링에 참여, 윤하와 호흡을 맞추며 색다른 느낌을 연출한 바 있다.


이에 위얼라이브의 한 관계자는 “윤하가 지난달 6일 발매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앨범 중 ‘괜찮다’와 ‘없어’ 두 곡을 색다른 느낌을 가미한 라이브 음원으로 재구성해 발표하게 되었다.

앨범에 보내준 팬들의 성원에 감사드리며, 오늘 새롭게 공개하는 두 곡의 스튜디오 라이브 버전에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윤하는 금일 방송되는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없어’의 솔로 라이브 무대를 방송 최초로 선보인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ju-hui3@starnnews.com임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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