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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호준-김성균, ‘응사’ 패션으로 명동 간다 ‘시청률 공약 이행’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01.03 12:45

수정 2014.10.30 18:18



‘해태’ 손호준과 ‘삼천포’ 김성균이 명동 시청률 공약을 이행한다.

3일 손호준의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는 “오는 4일 낮 12시 손호준과 김성균이 명동일대에 깜짝 등장한다. 김성균 측과 스케줄 조율을 마쳤다”고 밝혔다.

앞서 손호준은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94’ 방영 당시 ‘응사’가 시청률 10%를 돌파하면 ‘응사’ 패션으로 김성균과 함께 명동을 활보하겠다는 공약을 내건 바 있다.


명동을 방문하는 손호준과 김성균은 ‘응사’ 패션을 선보임과 동시에 팬들에게 특별한 팬서비스도 할 예정이다.



또한 손호준은 ‘응답하라 1994’에서 해태 역으로 큰 사랑을 받은 만큼, 극중 해태의 고향인 순천을 직접 방문해 프리허그 행사를 진행한다.


순천 프리허그 행사는 오는 7일 오전 11시 순천 조례 호수공원 메인무대에서 약 1시간가량 진행될 예정이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yl015@starnnews.com임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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