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경호와 소녀시대 수영이 세 번째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양측 소속사 측에서 아무런 입장도 내놓지 않고 있다.
1월 3일 한 매체는 정경호와 수영이 함께 영화관 데이트 하는 사진과 함께 이들이 지난 2012년 9월에 만나 1년 째 사랑을 키워나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앞서 두 사람은 2월과 20월에 두 차례 열애설에 휩싸인 적이 있으나 매번 "절대 아니다.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일 뿐"이라고 부인한 바 있다.
이와관련 SM엔터테인먼트와 정경호의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다.
/온라인편집부 news@f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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