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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뱅크’ 테이스티 90년대 레트로 무대로 눈길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01.03 19:14

수정 2014.10.30 18:14

‘뮤직뱅크’ 테이스티 90년대 레트로 무대로 눈길

테이스티가 신곡 '떠나가' 무대를 선보였다.

1월3일 오후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한 테이스티는 복고풍 매력으로 관객을 사로잡았다. 대룡, 소룡은 쌍둥이 형제로 데뷔 때부터 눈길을 끌었다. 뉴잭스윙 장르를 선보인 이들은 기존 아이돌 그룹과 다른 노선을 선택했다.

이날 테이스티는 90년대 레트로풍 댄스를 선보였다.


tvN '응답하라 1994'의 인기이후 현재 연예계는 90년대가 유행코드다.
테이스티의 개성강한 무대는 관객에게 큰 호평을 받았다.



/황인성 기자 news@f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