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유통

[주말 쇼핑 산책] 백화점,의류·신발·란제리 등 여성패션전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01.03 17:46

수정 2014.10.30 18:15

백화점에서 여성 의류부터 슈즈 란제리까지 다양한 품목들을 선보인다.

롯데백화점 서울 소공동 본점에서는 오는 7일까지 9층 행사장에서 '2014 갑오년, 값오개혁 여성패션 500大 품목대전'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커밍스텝, 매긴, LAP 등 총 62개 브랜드의 인기상품들을 본점 단독으로 특별한 가격에 선보인다. 매긴 원피스가 12만9000원, 커밍스텝 코트와 넥워머 세트가 23만9000원이다. 롯데백화점 서울 잠실점은 오는 7일까지 9층 행사장에서 1년에 단 한 번 진행하는 '비너스, 와코루 패밀리대전'을 열고 '비너스' '와코루' '마더피아' 등 신영와코루 전 브랜드의 인기 란제리 상품을 초특가에 판매한다.

비너스 브래지어가 1만4000원, 와코루 팬티가 1만원이다.

현대백화점 서울 천호점은 5일까지 지하 1층 대행사장에서 '겨울 인기 브랜드 특별전'을 진행한다. 안지크, BCBG 등 여성 패션 브랜드 아우터를 최대 60% 할인 판매한다. 안지크 오리털 패딩 9만9000원, BCBG 구스패팅 19만9000원 등이다.

신세계백화점 서울 강남점에서는 5일까지 9층 이벤트 홀에서 '영디자이너 특집전'을 펼친다. 알렌제이, 파츠파츠, 모노크롬, 분더캄머, 더룸, 나무하나 등 10여개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가 참여한다. 파츠파츠에서 티셔츠 6만8000원, 코트 58만원에 판매하며 분더캄머에서는 바지 7만9000원, 램스울 스웨터를 11만9000원에 선보인다.

또 차별화된 콘셉트의 디자이너 슈즈 브랜드 나무하나에서는 앵클부츠 19만9000원, 롱부츠 29만9000원의 특가에 판매한다.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는 5일까지 10층 문화홀에서 새해맞이 모피 대축제를 펼친다. 진도, 근화, 동우, 사바티에, 엘페 등 유명 모피 브랜드가 참여한다.
동우 폭스 베스트 340만원, 진도 블랙 휘메일 재킷 479만원, 근화 블랙 휘메일 후드 재킷 350만원 등 특가에 판매한다.

이보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