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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결’ 윤한, “지난해 이소연과 결혼한 게 가장 잘한 일”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01.04 18:04

수정 2014.10.30 18:12



윤한이 지난해 가장 잘한 일로 이소연과의 결혼을 꼽았다.

4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는 가상부부 윤한-이소연의 신혼집 입주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한과 이소연은 마트에서 장을 본 뒤 직접 닭백숙과 해물파전을 해서 먹었다. 식사를 한 뒤 후식으로 사과를 깎으면서 이소연은 윤한에게 피아노 연주를 해 달라고 부탁했다. 그러자 윤한은 바로 피아노 앞에 앉아 이소연의 신청곡을 들려줬다.



윤한은 이소연과 나란히 소파에 앉아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면서 “작년에 가장 잘한 일이 뭐야?”라고 물었다.


하지만 이소연은 선뜻 대답하지 못했다. 그러자 윤한은 “나랑 결혼한 게 제일 잘한 일이야”라고 말하고는 이소연의 어깨를 매만졌다.
이어 그는 “2014년에는 더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자”라며 이소연을 미소짓게 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yl015@starnnews.com오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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