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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우 '새벽부터 선물 받아든 인기남'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01.05 08:08

수정 2014.10.30 18:11



배우 정우가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 포상휴가를 위해 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사이판으로 출국했다.

마지막회 평균시청률 11.9%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우며 막을 내린 '응답하라 1994'는 전국에 '응사앓이'를 불러일으키며 방송계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운 작품으로 기록됐다.
이에 제작사인 CJ E&M측은 제작진과 출연진에게 사이판 포상휴가를 선물했다.

한편 출연진에서는 '쓰레기' 정우와 '삼천포' 김성균만 사이판행 비행기에 탑승했다.
'성나정' 고아라는 발목 인대 부상으로, '빙그레' 바로와 '윤진이' 민도희는 아이돌로서의 활동, '해태' 손호준과 '칠봉이' 유연석은 영화 촬영 준비로 인해 이번 여행에 불참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heaven@starnnews.com임혜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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