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영화

송소희 방송출연, 국악소녀의 집 공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01.06 11:12

수정 2014.10.30 18:05

송소희 방송출연, 국악소녀의 집 공개

송소희 집(사진= KBS2 '여유만만' 캡처)



통신광고로 유명해진 국악소녀 송소희가 방송에 출연했다.

송소희는 6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 가족과 함께 출연해 전파를 탔다. 특히 그녀는 충남 당진에 거주 중인 자신의 집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집 거실은 고풍스러운 병풍과 액자와 장식들로 단아한 느낌을 줬다. 또 송소희의 방에는 수많은 트로피와 상장이 걸려 있었다.


그녀는 가장 아끼는 트로피로 '전국 노래자랑'에서 받은 최우수상과 대상 트로피를 꼽았다.

집 안에 있는 연습실에는 가야금, 장구 등 한국 전통 악기뿐 아니라 피아노, 기타 같은 악기들도 비치돼 색다른 모습을 전했다.

한편 송소희는 KBS1 '전국노래자랑'에 출연, 가수 싸이의 '강남스타일'을 민요로 바꿔 불러 화제를 모았다.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MBC '사람이다Q' 등에 출연했고, 지난 2010년 한국을 빛낸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을 수상했다.

국악소녀 송소희의 방송출연과 그녀의 집을 본 네티즌들은 "송소희 집 정말 좋다" "송소희가 제일 아끼는 트로피가 전국 노래자랑 것이라니" "피아노와 기타도 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편집부 news@f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