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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호준, 순천시장에게 명예홍보대사, 위촉패 받는다.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01.06 14:39

수정 2014.10.30 18:02

손호준, 순천시장에게 명예홍보대사, 위촉패 받는다.

해태 손호준이 순천시장으로부터 명예홍보대사와 위촉패 그리고 공로패까지 받는다.

손호준은 1월7일 오전 11시 순천 프리허그 공약을 실천에 옮긴다. 현지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20분 앞당긴 오전 10시40분부터 프리허그 공약을 실행하며, 오전 12시에는 순천 팬사인회와 오전 3시30분에는 광주 팬사인회를 방문한다.

순천시장은 tvN ‘응답하라 1994’에서 손호준이 극중 순천시민으로 해태 역을 잘 표현해 준 것과 직접 순천시를 방문해 감사 인사를 전한다는 소식을 듣고 행사때 명예홍보대사 위촉패와 공로패를 전달하고 싶다는 뜻을 소속사에 전했다.


손호준이 순천과 광주를 방문하지만, 순천과 광주지역의 10개 넘는 곳에서 행사 섭외 요청이 줄을 이었다. 정중히 거절한 상황이다.

관계기관은 손호준이 순천과 광주를 방문할 당시 많은 인원이 몰릴 것으로 예상돼 안전 사고에 만전을 기할 상황이다.

손호준은 순천 프리허그 행사때 7일 오전 10시40분 순천 조례 호수공원 메인무대에 1시간 동안 300명의 팬들과 프리허그 이벤트를 진행한다. 당일 오전 10시부터 순천 조례 호수공원 메인무대에서 번호표를 배부한다.

한편, 손호준은 4일 명동에서 삼천포 김성균과 함께 tvN ‘응답하라 1994’ 패션으로 거리를 활보해 눈길을 끌었다.



/황인성 기자 news@f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