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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아빠어디가2’ 새로운 멤버 확정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01.06 16:35

수정 2014.10.30 18:00

MBC ‘아빠어디가2’ 새로운 멤버 확정

MBC ‘일밤-아빠 어디가2’(이하 아빠어디가2)의 새로운 멤버가 확정됐다.

1월6일 방송가에 따르면 가수 김진표, 배우 류진, 전직 축구선수 안정환이 새롭게 방송에 출연하기로 확정지었다. 이들은 잔류를 선언한 김성주, 성동일, 윤민수 가족과 함께 호흡을 맞춘다.

김진표는 아들 김민건, 안정환은 아들 안리환과 출연하면, 류진 역시 자신의 첫째 아들과 프로그램에 합류할 예정이다. 김성주는 둘째 아들 김민율과 프로그램에 출연할 예정이며, 성동일은 딸 수빈, 윤민수는 아역스타가 된 아들 윤후와 함께 방송에 출연한다.


새로운 멤버와의 첫 여행은 11일부터 시작된다.

기존 멤버와 새로운 멤버들의 합류가 어떤 시너지효과를 일으킬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누리꾼들은 “새로운 멤버가 확정됐다.

좀더 재미있을 것 같다” “새로운 멤버들 보니 시즌1보다 시즌2가 재미있을 듯” “새로운 멤버 합류로 ‘아빠어디가2’가 더 재밌을 것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황인성 기자 news@f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