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실 아들 최환희 군이 장래희망이 연예인이라고 밝혔다.
1월5일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는 유튜브에 고 최진실의 아들 최한희 군이 국제학교 노스런던 컬리지어트 스쿨 제주‘에서의 생활기를 인터뷰해 올렸다.
환희는 인터뷰를 통해 “어머니처럼 연예인이 되는게 꿈이다”면서 “기숙사 활동을 하면 친구들과 더 많이 생활할 수 있어 좋다. 밤 늦게까지 축구하는 것도 좋다”고 말했다.
최진실 아들인 최환희 군은 9월 학교에 입학했다.
해당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최진실 아들 최환희 군이 벌써 저렇게 컸냐” “최진실 아들 최환희 군도 꿈이 연예인이구나” “최진실 아들 최환희 군이 인터뷰도 착실하게 잘한다.
엄마 닮은 것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황인성 기자 news@f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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