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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가 새해 다짐을 이야기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2014년 첫 게스트로, 22년 만에 첫 단독 토크쇼에 출연한 이휘재의 화려하고 감동적인 이야기가 그러졌다.
이날 MC들은 이휘재의 과거 유행어인 ‘그래, 결심 했어’를 이용해 새해의 다짐들을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러자 성유리는 앞서 2013년도 연예대상 시상식때 이효리의 “아직도 착한 척 하고 있다. 너 핑클 아니다”라는 독설에 영향을 받았다며 “그래, 요정이 되지 못할 바엔 요물이 되겠어”라는 독한 결심을드러냈다.
이에 모두는 박장대소했고, 이휘재는 “유리도 많이 내려놨구나? 더 내려놔야 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ju-hui3@starnnews.com임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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