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전이 홍콩 H지수는 10,290.55에 마감했다.
하락세로 출발 후 하락 폭이 빠르게 확대됐으나 장 후반에 소폭 반등하는 모습이었다. 중국 비제조업 PMI가 28개월만의 최저치를 기록했고, 107호문건 발표 루머에 금융주가 급락해 전체 지수를 끌어내렸다. 은행간채권시장업무 규제대상에 증권사가 포함될 것이란 전망에 중신증권(6030HK) 주가는 5% 가까이 급락했다.
kmh@fnnews.com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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