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위원회는 시설·동물·환경·행정 등 각 분야 전문가 18인으로 구성되며, 김병하 서울시 행정2부시장과 최재천 민간위원장 2명이 공동 위원장을 맡는다.
위원들은 첫 회의에서 대공원 운영 전반에 걸친 문제를 진단했으며, 오는 2월 개선대책과 단계별 발전 방향을 발표한다.
위원회는 앞으로 전체 및 개별 활동을 통해 세부 개선 대책을 마련하고, 서울연구원의 지원을 받아 비전을 수립할 계획이다.
ssuccu@fnnews.com 김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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