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의 시청률이 하락세를 보였다.
7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6일 방송된 ‘총리와 나’는 전국 시청률 7.3%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30일 방송분이 나타낸 8.9%보다 1.6%포인트 하락한 수치로, 동시간대 3위를 기록했다.
‘총리와 나’는 권율(이범수 분)과 다정(윤아 분)의 연예 모드를 그리는 가운데 인호(윤시윤 분)가 끼어들며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과연 시청률에서도 반등에 성공해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월화드라마 MBC ‘기황후’와 SBS ‘따뜻한 말 한마디’는 각각 17.9%와 8.6%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최현호 기자 news@f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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