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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하차소감, “할리우드 진출할 때까지 큰 배우가 되겠다”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01.07 10:50

수정 2014.10.30 17:53



배우 클라라가 ‘무작정패밀리3’ 하차소감을 전했다.

최근 클라라는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무작정패밀리3’의 ‘1월1일 1초의 기적’ 편 녹화를 끝으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이날 클라라는 배우의 꿈을 가져온 그녀가 오디션을 기회를 잡기 위해 할리우드로 떠난다는 설정으로, 가족들과 이별했다.


녹화 후 클라라는 “고심 끝에 내린 결정이지만 그동안 함께 고생하며 촬영해온 출연진들, 제작진들과 실제 가족같이 친해져 떠나기가 정말 아쉽다”고 하차소감을 밝혔다.

이어 “극중 클라라처럼 나도 배우로서 앞으로 열심히 활동해 실제 할리우드에 진출할 때까지 큰 배우가 되겠다”고 각오를 덧붙였다.



한편 클라라의 후임으로는 방송인 공서영이 ‘무작정패밀리3’에 새롭게 합류할 예정이며, 클라라의 마지막 이야기는 7일 오후 6시에 방송되는 ‘무작정패밀리3’에서 확인할 수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djwlddj@starnnews.com오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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