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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사수’ 최정윤-김성수, 숨겨진 과거사 존재..‘궁금증 폭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01.07 13:37

수정 2014.10.30 17:51



최정윤과 김성수 사이에 숨겨진 과거가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6일 방송된 JTBC 새 월화미니시리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극본 박민정 / 연출 김윤철 / 제작 커튼콜 제작단, 드라마 하우스)에서 최정윤(권지현 역)을 우연히 보게 된 김성수(안도영 역)와의 다정했던 한 때를 떠올리며 잠 못 이루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1회 방송직후 공개된 예고편에서 서로를 마주하고 당황한 기색을 숨기지 못한 두 사람이 그려진 만큼 더욱 흥미를 자극하고 있는 상황.

이에 금일 방송되는 2회에서는 최정윤의 남편 남성진(이규식 역)이 투자하게 된 영화사 대표로 김성수를 소개하는 장면이 전파를 타며 앞으로 이어질 전개에 더욱 불씨를 당길 예정이다.

무엇보다도 피할 수 없는 인연으로 묶이게 될 두 사람의 관계 행보가 극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지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우사수’의 한 관계자는 “과거의 두 사람에게는 시청자들이 깜짝 놀랄만한 숨겨진 사연이 있다.

이들의 과거사는 극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될 중요 스토리로, 앞으로 어떻게 그려지게 될지 관심있게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JTBC 새 월화미니시리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는 매주 월, 화 오후 9시45분에 방송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djwlddj@starnnews.com오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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