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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김구라 비밀 폭로..“장염 때문에 늦둥이 계획 무산”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01.07 17:21

수정 2014.10.30 17:48



김구라 아들 김동현이 아빠의 비밀을 폭로했다.

7일 방송되는 JTBC ‘유자식 상팔자’ 최근 녹화에서 김동현은 “엄마가 크리스마스 선물로 늦둥이를 원하셨는데, 아빠 때문에 무산됐다”고 밝혔다.

이날 MC 손범수 ‘10년 후 나는 000하고 있을 것이다’라는 주제로 부모 자식 간 열띤 토론을 벌이던 중 김동현을 향해 “엄마가 크리스마스 선물로 늦둥이를 갖고 싶다고 하셔서 영상편지도 썼었는데, 크리스마스 날 아빠가 늦게 들어왔냐”고 질문했다.

이에 김동현은 “사실 크리스마스 날 아빠가 장염 걸리셔서 앓아 누우셨다.
아빠의 장염 덕에 동생 계획은 무산이 됐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30회 ‘유자식 상팔자’ 크리스마스 특집 편에서 김동현의 엄마는 아들에게 “네 남동생이 갖고 싶다”라며 영상편지를 남긴 바 있다.


한편 ‘유자식 상팔자’는 금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iseul62430@starnnews.com노이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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