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영화

‘맘마미아’ 박미선, 엄마와 제주도行 ‘애틋한 정 나눠’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01.07 17:48

수정 2014.10.30 17:48



박미선이 친정엄마와 제주도에서 애틋한 시간을 보냈다.

오는 8일 방송 예정인 KBS 2TV ’맘마미아’에서 박미선은 친정엄마와 함께 제주도 여행을 떠난다.


이에 최근 녹화에서 결혼 후 20년간 시부모님을 모신 박미선은 사전인터뷰를 통해 “시어머니가 친정 엄마보다 편하다”고 말해 엄마와 거리감이 생겼음을 고백했다.

특히 처음 방송에 출연한 박미선 엄마는 박미선에게 “너는 엄마는 안 챙기고 시어머니만 챙겨?"라며 서운함을 내비치기도.

이에 박미선은 ”20년동안 시어머니가 나 밥해주고 키워줬잖아“라며 애틋한 시어머니 사랑을 밝혀 엄마의 질투심을 불러 일으켰다.


또한 20년동안 서서히 멀어진 박미선 모녀는 제주도 여행을 통해 서로에 대한 서운함과 섭섭함을 털어놓고 애틋한 모녀사이의 정을 나누었다는 후문.

한편 '맘마미아'는 오는 8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iseul62430@starnnews.com노이슬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star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