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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연 복근공개 사진...누리꾼들 또다시 관심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01.08 11:00

수정 2014.10.30 17:45

송가연 복근공개 사진...누리꾼들 또다시 관심

송가연의 복근공개 사진이 새삼 온라인서 화제다.

2013년 12월30일 송가연은 페이스북을 통해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대기실에서 라운드걸 차림의 송가연이 구릿빛 넘치는 피부를 과시하고 있다. 격투기 선수도 입문하기 위해 훈련이 매진하고 있는 송가연은 선명한 복근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송가연은 올해 19살로 팬들 사이에서 소녀 파이터란 애칭으로 불리고 있다.


매주 화요일 밤 10시 방송되는 현재 XTM ‘주먹이 운다-영웅의 탄생’에서 코치로 활약 중이다.

송가연의 복근사진은 누리꾼들에게 또 다시 깜짝 놀라게 했다.

누리꾼들은 “송가연 복근, 송가연이 운동도 정말 열심히 하는구나” “송가연 복근, 송가연이 얼굴만큼 격투기 실력도 남다른 것 훈련을 독하게 해서 그런가 보다” “송가연 복근, 여자가 복근나오기가 정말 힘든데 대단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황인성 기자 news@f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