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해진이 순정만화 주인공 같은 9등신 외모로 촬영장을 압도하고 있다.
1월8일 SBS ‘별에서 온 그대’에서 이휘경 역으로 출연중인 박해진은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극중 이휘경은 중학교 때부터 천송이(전지현)만 바라본 순정남이다. 박해진은 바보처럼 보일정도로 순사한 이휘경을 연기해 드라마에 재미를 더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박해진은 9등신 비율을 자랑하며 비현실적인 외모를 자랑했다.
무어솝다 하얀 피부와 오똑한 콧날과 깊은 눈매 도톰한 입술, 갸름한 턱선으로 이어지는 얼굴은 박해진의 미모를 새삼 느낄 수 있게 한다. 박해진은 잠깐의 휴식 시간을 이용해 손거울을 보며 외모를 체크하고 있다. 이는 작품에서 최고의 외모를 보이고 싶기 때문이다.
재벌 2세라는 설정 때문에 박해진은 패션에도 신경을 쓰고 있다.
그는 슈트를 기본으로 자유로운 이휘경을 표현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박해진 9등신, 정말 그림같다” “박해진 9등신, 박해진이 이렇게 멋있는 줄 몰랐다” “박해진 9등신, 정말 박해진은 이런 비주얼을 가진 줄 몰랐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해진이 출연하고 있는 SBS ‘별에서 온 그대’는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황인성 기자 news@f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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