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여자’가 전작인 ‘루비반지’의 시청률을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1월 8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7일 오후 방송한 KBS2 ‘천상여자’(극본 이혜선 안소민, 연출 어수선)는 전국 기준 13.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일 시청률인 14.2% 대비 0.8%포인트 하락한 수치이다.
전작 ‘루비반지’는 21.8%의 시청률로 마무리를 지었다. ‘천상여자’ 역시 ‘루비반지’ 효과를 보며 14.2%의 시청률로 기분 좋은 스타트를 끊었다.
한편 ‘천상여자’는 윤소이, 박정철이 주연을 맡은 멜로드라마다.
성녀가 되고 싶었으나 복수를 위해 악을 선택한 여자와 망나니 재벌 3세로 살고 싶었으나 한 여자를 향한 사랑으로 인해 악까지도 끌어안는 남자의 사랑을 그렸으며, 매주 평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온라인편집부 news@fnnews.com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