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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 2중 안심저장 블박 ‘아이나비 FXD900 View’ 출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01.08 13:52

수정 2014.10.30 17:44

팅크웨어, 2중 안심저장 블박 ‘아이나비 FXD900 View’ 출시

팅크웨어는 8일 2중 안심저장 기능인 'Dual Save(듀얼 세이브)'와 3.5인치 LCD를 탑재한 풀HD 2채널 블랙박스 '아이나비 FXD900 View'를 출시했다.

Dual Save 기능은 외부 충격이나 메모리 카드 에러 등으로 영상이 저장되지 않는 경우를 최소화해 주는 기술이다. 사고영상은 일반적인 저장 장치인 MicroSD 메모리와 내장된 NAND 플래시 메모리에 동시에 저장된다. 저장된 영상은 탑재된 3.5인치 LCD를 통해 즉시 확인이 가능하다.

전방은 1920×1080 크기의 풀HD의 초고화질 영상을, 후방은 1280×720 크기의 HD급 고화질 영상을 제공한다.

영상 녹화 범위는 대각 기준으로 140도로 업계 최고 수준의 시야각을 구현해 사각지역을 최소화했다.

이외에도 △차단 시 영상을 안전하게 저장할 수 있는 슈퍼캡 적용 △설정값 이하로 전압이 떨어질 경우 전원을 자동으로 차단해주는 배터리 방전 방지 기능 △고온에서 기기를 안전하게 보호하는 고온 차단 기능 △작동상태 및 안전구간 등의 음성안내 등 최첨단 기술이 집약됐다.
무상 AS 기간은 2년으로 확대됐다.

아이나비 FXD900 View 후방카메라가 기본 포함된 패키지로 출시된다.
가격은 16GB 메모리 제품이 32만 9000원, 32GB 메모리 제품이 37만9000원이다.

happyny777@fnnews.com 김은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