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산업일반

효성, 스판덱스 크레오라의 서브 브랜드 선보여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01.08 13:53

수정 2014.10.30 17:44

효성이 스판덱스 브랜드 크레오라의 서브 브랜드를 8일 발표했다.


효성은 크레오라 서브 브랜드는 기능과 특징을 살렸다.

이번에 발표한 크레오라 서브 브랜드는 △나일론과 원단 생산시 다양한 컬러로 염색이 가능해 색상 발현이 우수한 크레오라 컬러플러스(creoraⓡ Color+) △경쟁사에 비해 진하고 고급스러운 블랙컬러 구현이 가능한 크레오라 블랙(creoraⓡ Black) △저온에서 원단 제작이 가능해 촉감이 부드럽고 에너지를 절감하여 친환경적인 '크레오라 에코소프트(creoraⓡ Eco-soft)' 등이다.


조현준 섬유PG장(사장)은 "크레오라는 생산 능력과 품질 면에서 명실상부한 세계 1위 제품으로 이번 브랜드 리뉴얼은 크레오라의 제 2의 도약을 위해 전략적 마케팅 차원에서 이루어진 것"이라며 "크레오라 서브 브랜드들의 기능성과 품질을 강조하는 등 브랜드 파워를 높여 미주, 유럽 등 프리미엄 마켓을 적극 공략함으로써 전세계 고객들의 마음 속에 최고의 스판덱스 제품으로 자리매김해 글로벌 시장 1위를 질주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pride@fnnews.com 이병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