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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장 건강·혈당 관리엔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01.08 16:08

수정 2014.10.30 17:43

겨울철 장 건강·혈당 관리엔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평소 혈당 관리에 주의를 기울이는 당뇨병 환자에게 겨울은 특히 신경 써야 할 계절이다. 당뇨는 겨울철에 심해지는 경우가 많은데 추위로 인해 실내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운동량이 줄어들어 혈당이 상승하게 되는 것이다. 당뇨병은 한번 걸리면 평생 동안 혈당 관리를 해야 하는 만성질환에 가까워 제대로 관리 하지 못하면 체력이 약화되고 면역기능이 떨어져 감기나 독감, 폐렴과 같은 감염의 위험이 증가할 수 있다.

8일 쎌바이오텍 세포공학연구소의 서재구 박사는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은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면서 혈당치료제와 같이 복용할 경우에도 부작용 걱정이 없어 당뇨환자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쎌바이오텍의 세계특허 이중코팅 기술이 적용된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듀오락 혈당컨트롤'은 당뇨병 예방 및 치료에 특허를 받은 유산균 조성물과 식사 후 혈당을 낮춰주는 성분인 귀리식이섬유, 이눌린을 함유해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준다.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과 귀리식이섬유가 장 건강 관리와 함께 혈당 조절 기능을 개선하는 복합적인 시너지 효과를 이뤄낼 수 있다.


'듀오락 혈당컨트롤'은 쎌바이오텍의 이중코팅 기술이 적용되어 유산균이 위에서 죽지 않고 장까지 안전하게 도달, 정착 및 활성화되는 장점이 있다. 또한 마늘, 생강 등 강한 성분의 양념 및 음식에 익숙한 한국인의 장에서 분리한 '한국형 유산균'인 까닭에 한국인의 장 환경에 가장 적합하다.


서재구 박사는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과 귀리식이섬유가 함께 장(腸) 건강 관리와 함께 혈당 조절 기능을 개선하는 복합적인 시너지 효과를 이뤄낼 수 있다"고 설명했다.

hsk@fnnews.com 홍석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