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밤부터 강추위.. 9일 중부지방 최저기온 -10도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01.08 17:03

수정 2014.10.30 17:42

밤부터 강추위 (기상청 홈페이지 캡처)
밤부터 강추위 (기상청 홈페이지 캡처)

밤부터 강추위가 올 전망이다.

8일 기상청은 이날 밤부터 찬 대륙고기압이 확장하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며 9일 아침에는 중부지방의 최저기온이 영하 10도 내외까지 내려간다고 밝혔다.

서울.경기도, 강원도영서, 충북북부와 전북동부내륙에는 내일 아침 최저기온이 오늘보다 10도 이상 떨어질 전망이다.


8일 밤 11시 한파특포가 발효되는 가운데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건강관리와 수도관 동파 등 시설물 관리에 각별한 유의가 필요하다.

이번 추위는 10일까지 이어지다가 11일부터 평년기온을 회복하면서 누그러질 것으로 예상된다.



밤부터 강추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밤부터 강추위? 지금도 너무 추운데", "밤부터 강추위, 내일 오리털 점퍼 입어야겠네", "밤부터 강추위, 얼마나 추워지길래", "밤부터 강추위, 얼른 봄이 왔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onnews@fnnews.com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