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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돈나 열애, 결별 한 달 만에 29세 댄서 연하남과 교제 시작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01.08 20:10

수정 2014.10.30 17:40



마돈나가 29세 연하남과 열애중이다.

지난 7일(현지시간) 영국 연예매체 쇼비즈스파이는 "팝스타 마돈나(55)가 안무가 남자친구인 브라힘 자이바트(25)와 결별한 뒤 새 연하 남자친구와 교제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마돈나는 최근 네덜란드 출신 백업 댄서 티모르 스테펀스(26)와 연애를 시작, 최근 스위스에서 열린 디자이너 루돌프 발렌티노의 새해전야 파티에서 첫 만남을 가졌다.

앞서 지난 해 12월 중순 대변인을 통해 브라힘 자이바트와의 결별 사실을 알린 마돈나는 결별 이후 한달 만에 새롭게 연애를 시작해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마돈나는 지난 2013년 220만명을 모은 월드투어와 콘서트 MD 판매 등으로 1억 2500만 달러(한화 약 1321억원)의 수입을 기록하며 최고 수입을 기록한 뮤지션으로 선정됐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yafei@starnnews.com김동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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