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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유성은이 신인답지 않은 라이브를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7일 진행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에 참여한 유성은은 지난해 7월 발매한 데뷔앨범 ‘Be OK’의 수록곡인 ‘이대로 멈춰’와 2NE1의 ‘아파’를 R&B로 새롭게 편곡해 관객 앞에 선보였다.
무대를 마친 유성은은 “가수들에게 꿈의 무대로 불리 우는 스케치북 무대에 서게 되어 너무 뜻 깊고 영광스럽다”고 감격스러운 소감을 전했다.
앞서 유성은은 Mnet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스코리아’ 시즌1에서 소울 알앤비 창법과 뛰어난 라이브 실력을 보여주며 준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한편 유성은이 출연하는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오는 10일 밤 12시20분에 방송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p656@starnnews.com정주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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