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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주완, ‘인간중독’ 팀에 커피차+간식선물 ‘알고보면 따뜻男’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01.09 16:11

수정 2014.10.30 17:26



배우 온주완이 ‘인간중독’ 팀에 커피차와 간식을 선물했다.

지난 6일 온주완은 매섭게 추워진 날씨 속에서 함께 고생하고 있는 영화 ‘인간중독’ 배우들과 스태프들을 응원하기 위해 커피차와 직접 준비한 간식을 전달해 촬영현장에 훈훈함을 전했다.


이날 온주완은 깜짝 선물로 준비한 커피차에 ‘인간중독 대박 기원! 커피는 오늘 우진이가 책임질게요~’라는 애교 넘치는 문구의 현수막을 직접 달았다.

뿐만 아니라 그는 스태프들의 커피와 간식을 일일이 챙겨 스태프들을 더욱 감동시켰다는 후문이다.


한편 온주완의 파격 변신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는 ‘인간중독’은 ‘방자전’과 ‘음란서생’의 각본과 연출을 맡았던 김대우 감독의 신작이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image@starnnews.com이미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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