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증권일반

3일동안 추천주 문자메시지로 받기 ‘클릭’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01.10 12:34

수정 2014.10.30 17:18

시장 상황과 무관 무료로 추천한 종목들에서 연일 상한가가 터져나오고 있는 F1스탁(http://f1.fnnews.com)의 ‘신통방통’ 문자 추천서비스가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하츠, 제이씨현, 한국사이버결제 등 추천만 하면 바로 바로 급등해서 여의도 증권사 메니져들도 F1스탁의 추천주를 몰래 훔쳐보고 있다는 첩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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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원스탁 회원 김용은씨는 “3일간 무료로 문자추천서비스를 해준다고 해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받아보았는데 3일간 추천주로 100만원을 넘게 벌었습니다”라며 “수익 난 돈으로 유료서비스로 가입해 1개월이 지나고 있는데 벌써 수익금이 1000만원 가까이 된다”며 함박웃음을 보였다.

또 다른 회원 우혜영씨는 “어쩌면 그렇게 타이밍을 잘 보는지 매수하면 그 자리가 최저점이고 매도하면 그 자리가 최고점이었다”며 “단언컨데 회비 1억을 주고 이 서비스를 가입하더라도 전혀 아깝지 않다”고 극찬을 했다.

[에프원스탁 추천주 수익 내역]

에프원스탁은 파이낸셜뉴스가 엑스원과 제휴해서 만들어 낸 문자 추천 서비스로 바쁜 직장인 및 투자금이 소액인 투자자 등에게 적합한 서비스이다. 실제로 추천시 매수가, 목표가, 손절가 뿐 아니라 투자비중까지 제시해주어 문자 따라 그대로 매수, 매도만 하는 수익을 낼 수 있는 간단한 서비스이다.


에프원스탁은 담당자는 “우선 무료로 3일간 받아보면서 충분히 검증하고 수익을 낸 후 유료로 가입해도 늦지 않다”라며 “3일 무료체험은 100% 무료이며 복잡한 프로세스 없이 휴대폰 번호만 등록하면 바로 바로 문자메시지로 추천종목이 나가니 안심하고 체험해보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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