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음악·공연

성시경 “안경 벗으면 책임 못 진다?”..19금 농담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01.10 15:35

수정 2014.10.30 17:17

성시경 “안경 벗으면 책임 못 진다?”..19금 농담


'성시경 안경'

성시경이 이성과 스킨십에서 안경이 차지하는 비중을 언급했다.

최근 진행된 JTBC '마녀사냥' 녹화에는 '머리를 때린 뒤, 미안하다며 본인의 가슴으로 남자의 얼굴을 끌어당기는' 여자의 행동에 대한 이야기가 그러졌다.

성시경은 "나는 안경을 써서 이런 경우는 곤란하다"며 "여자가 끌어당길 때 순간 '잠깐!'하며 안경을 벗을 순 없지않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이어 "어떨 땐 안경을 쓰고 있는 게 자극이 된다"면서 "분위기 좋을 때 안경을 벗으면 더 이상 돌아갈 수 없다는 얘기다"라고 '19금' 발언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성시경 안경 발언에 네티즌들은 "성시경 안경 벗으면 돌이킬 수 없다?", "성시경 안경 벗으면 책임 못 진다는 뜻이군"등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편집부 news@f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