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 10일 자매결연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100여명을 초청해 '우리은행과 함께하는 신나는 스케이트 대회'를 열었다.
우리은행은 겨울방학을 맞아 서울 세종대로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에 어린이들을 초청해 이순우 우리은행장과 임직원들이 함께 스케이트 대회 및 게임 등을 했다고 밝혔다.
또 이날 어린이들 건강과 복지증진을 위해 대회에 참여한 지역아동센터에 에어워셔 및 쌀을 증정하고 우수 학생 8명에게는 꿈나무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 우리은행 스케이트 행사는 올해로 다섯 번째다. 이외에도 우리은행은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초청 여름캠프, 도서벽지 어린이 초청행사, 도농 교류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maru13@fnnews.com 김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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