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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뱅크’ 투송플레이스, 코믹한 음악 관객도 즐겁다.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01.10 19:09

수정 2014.10.30 17:16

‘뮤직뱅크’ 투송플레이스, 코믹한 음악 관객도 즐겁다.

방송인 송은이와 FT아일랜드 송승현가 코믹한 음악으로 관객을 사로 잡았다.

1월10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한 두 사람은 투송플레이스란 이름으로 가수로 활동한다. 일각에서는 두 사람은 음악성과 코믹함을 조화시켜 관객에게 재미를 선사했다.

‘뮤직뱅크’ 무대에선 두 사람은 코믹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송은이는 개그우먼 출신이지만, 다양한 재주를 갖추고 있다.
송은이와 송승현의 무대는 연초부터 관객에게 재미를 선사했다.



/황인성 기자 news@f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