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투자 포인트로 건물관리사업 양수와 시스템경비 가입자수 증가, 보안상품 판매 성장으로 에스원의 2016년까지 향후 3년간 매출액과 순이익 연평균 증가율은 각각 14.2%, 27.9%로 전망된다는 점을 들었다.
이어 에버랜드로부터 양수한 건물관리사업은 그 자체로도 높은 수익성과 양호한 성장성을 갖고 있을 뿐만 아니라 기존 시스템경비 및 에너지 효율화 사업과의 시너지 효과가 예상된다는 점도 꼽았다.
아울러 저수익자산이었던 현금성자산을 건물관리사업 양수에 투자해 자산운용의 효율성이 제고됐다는 점도 투자 포인트로 지했다.
ROE는 2013년 9.9%에서 2014년 14.2%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kmh@fnnews.com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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