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씨 등은 지난해 11월 30일부터 12월 21일까지 인터넷 쇼핑몰을 개설, 해외 유명제품들을 저렴하게 판매한다고 속여 603명으로부터 1억 3000만원 상당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 결과 변씨 등은 포털사이트에 쇼핑몰 광고를 낸 뒤 이를 보고 방문한 소비자들을 상대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안양=뉴스1) 장석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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