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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인회계사회, 공인회계사의 ‘세무 전문성’ 홍보광고 개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14.01.14 09:42

수정 2014.10.30 16:53

한국공인회계사회, 공인회계사의 ‘세무 전문성’ 홍보광고 개시

한국공인회계사회는 지난 10일부터 지방 5대 도시 및 수도권에 공인회계사의 '세무 서비스' 전문성을 강조하는 광고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광고는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공인회계사가 회계·감사·기업진단·경영자문 등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개인 연말정산 신고, 세금문제 해결 등의 '세무 전문가'라는 인식을 심어주는데 있다.


이번 광고는 지역별로 대구, 광주, 대전 지하철 내부 액자광고, 부산 서면역 스크린도어, 서울 버스외벽 광고 등 다양한 광고매체에 집행된다.

fact0514@fnnews.com 김용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