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는 기초영어 강사인 이시원 강사가 만드는 ‘시원스쿨 패키지’를 21일까지 한정 수량으로 선보인다. 시원스쿨 전 강의 1년 무제한 수강권과 기초 영문법, 스피킹 통암기 등이 포함된 ‘시원스쿨 끝장 패키지’와 ‘시원스쿨 맥스 패키지’를 정상가에서 최대 74% 할인된 32만8000원과 26만9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이밖에 바쁜 직장인과 학생들을 위한 전화&화상 영어 상품인 ‘콩영어’, ‘아이보린’과 ‘JKOLS’를 1만8900~2만7500원에 판다. 위메프 단독으로 선보이는 ‘랭귀지타운’ 자유이용권도 있다.
위메프 송두연 도서교육팀장은 “어학능력 향상에 있어서도 ‘고객의 돈과 시간을 아껴주는 위메프’가 되기 위해 이번 기획전을 준비했다”며 “짧은 시간 동안 효율적인 학습법으로 영어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시원스쿨과 여러 어학상품들을 통해, 대학생과 직장인뿐 아니라 영어회화가 부담스러웠던 남녀노소 모두에게 반가운 신년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뉴스1) 백진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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